Art and Capital - Spiritual Odyssey
2008/02/01 – 2008/02/29

예술과 자본
홍익대 예술학과 2008 국제 세미나 및 현대미술전시

오프닝: 2008년 2월 1일(금) 오후 6시
참여 작가: 락스 미디어, 안테나, 히로시 후지, 샤오 유, 리크릿 트라반자, 플라잉시티, 이동기, 이중근
기획: 전영백, 서진석, 김수현
주최: 대안공간 루프,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기문화재단, 네오룩

Art and Capital-Spiritual Odyssey

Opening: Feb 1st 06:00pm(Fri), 2008
Artists: Raqs media, Antenna, Hiroshi Fuji, Xiao Yu, Rirkrit Tiravanija, Flying City, Dongki Lee, Joong Guen Lee
Curated by: Young Baek Jun, Jin Suk Seo, Su Hyun Kim
Organized by: Alternative Space LOOP, Hongik University
Sponsored by: Arts Council Korea, GyeongGi Cultural Foundation, Neolook

학술세미나

일시: 2008년 2월 1일(금) 오전 10시 - 오후 5시
장소: 홍익대학교 제 1 신관 103호

일시: 2008년 2월 1일(금) 오전 10시 - 오후 5시 30분
장소: 홍익대학교 제 1 신관 103호
기획: 전영백, 서진석, 김수현
주최: 대안공간 루프,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주제: 아시아 현대 미술과 자본의 관계에 대한 진지하고 적극적인 고찰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기문화재단, 네오룩

발제자 및 패널: 조나단 와킨스, 차이탄야 삼브라니, 미샤 신, 수에오 미츠마, 렁 린, 베이징 코뮨, 서진석, 심보선, 이규현, 서진수

사회자: 1부 김수현, 2부 전영백

세미나 주제

후기 자본주의 이후 예술계에서 자본 권력의 역할과 기능 분석
미술시장의 생산 유통 소비의 민주적이고 대안적인 순환 시스템 연구
현재 아시아에서의 보여지는 자본과 예술의 급속한 결합양상과 향후 현대미술시장에 대한 전망과 분석

아시아에서 현대미술과 자본의 결합 상황

10:00 - 10:40 세미나 소개 및 한국의 현대 미술과 시장, 90년대 이후 아시아 예술과 자본의 결합 양상 및 문제점, 서진석
10:40 - 11:20 중국의 현대 미술과 시장, 갤러리 시스템을 중심으로, 렁 린
11:20 - 11:30 휴식
11:30 - 12:10 일본의 현대 미술과 시장, 수에오 미츠마
12:10 - 12:50 인도의 현대 미술과 시장, 차이탄야 삼브라니
12:50 - 13:40 점심시간

예술과 자본 결합의 촉진과 매개

13:40 - 14:20 아시아에서 아트페어의 역할, 미샤 신
14:20 - 15:00 명예는 명예를 배가시킨다, 예술상의 기능에 대한 시론적 분석, 심보선
15:00 - 15:10 휴식
15:10 - 15:50 비엔날레에서 현대 미술과 자본의 관계, 2006년 상하이 비엔날레에서 예술과 자본에 대한 관찰, 조나단 와킨스
15:50 - 16:30 미술의 자본주의화, 작가에게 독인가 약인가, 한국현대미술작가들의 예를 중심으로, 이규현
16:30 - 17:30 패널 및 오픈 토론, 서진수

Spiritual Odyssey

아시아 현대 미술과 자본의 급속한 결합에 대한 담론과 시각 이미지에 대한 고찰 80년대 이후 냉전 시대의 종식, 기술의 발달과 자본의 이동으로 인해 우리 사회는 전 지구적 공동체가 되었고, 이미지가 사회, 경제의 중심이 되는 드림 소사이어티(Dream Society) 시대로 접어 들어가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과정에서 아시아는 하나의 중심 구 역할을 하게 되고, 경제 사회의 헤게모니를 서구에서 아시아로 이동시키고 있다. 이 과정에서 더 이상 새롭지 않을 것만 같았던 근대 이후 자본과 미술의 관계는 ‘아시아에서 현대미술과 자본의 급격한 결합’이란 또 다른 양상으로 드러나고 있다.

즉 자본주의 사회에서 미술이 사고 팔 수 있는 하나의 상품, 즉 사적 소유의 의미를 갖게 된 것은 이미 근대 이후에서부터 시작되었지만 80년대 이후, 아시아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은 자본과 미술 간에 보다 새롭고 다양한 접점 방식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더불어 자본과 사회 시스템은 개별작가의 삶 속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면서 직, 간접적으로 작품생산뿐만 아니라 작품 주제, 생산 방식 등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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